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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2

냐짱 여행(3-2) 안녕하세요. "파비티"입니다. ..................................................................................................... 씨뷰가 쥑이는 레갈리아 냐짱 호 텔에서 짐을 풀고 빈펄 랜드로 가기 위해 나오면서 안내 데스크에 일일투어가 있느냐고 물어보니 있다는 말과 함께 일정이 적힌 안내 책자를 주며 참여 여부를 당장 알려줘야 되고 디파짓을 지불하고 계약서를 써야 한다고 하길래 그리 비싸지도 않은 두 사람이 70만 동이라고 해서 계약을 했다. 다음날 아침 8시까지 태우러 온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나와 택시를 타고 케이블카를 탈 수 있는 꺼우다로 갔다. 꺼우다에 도착하여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가다 보니 광장 한복판에 중국스.. 2020. 6. 10.
냐짱 여행(3-1) 안녕하세요. "파비티"입니다. ................................................................................... 요즘은 코로나 19로 해외투어가 어려우니 나트랑(냐짱) 추억이나 리메모리얼하며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코로나 이전에 베트남의 새로운 여행지 핫 플레이스로 떠오르던 "냐짱(나트랑)"이고 불과 수년 전에는 직항도 뜨지 않던 터라 태평양의 어느 조그만 섬나라처럼 관광객이 많이 없을 때 갔던 투어 썰입니다. 2016년 9월 말의 일정이니 박불관에나 들어가야 할 투어 썰을 풀어 보려고 합니다. 호찌민에 근무할 당시 갑작스럽게 연휴가 생겨 하루 전에 3박 4일 일정으로 냐짱행 비행 티켓을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호찌민의 국내선 공.. 2020. 6.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