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3 주관적 주식론 안녕하세요. "파비티"입니다. ........................................................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처럼 "주식이 제일 쉬웠어요"라는 말을 자신있게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일부 선택받은 유전자들의 오만한 자기 과시로 외치는 소리이지만 주식에 관한한 모든 주식 투자자들이 외치고 싶은 소원구어이자 나도 한 번쯤은 외치고 싶은 미래어 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주식이 참 쉬웠어요"란 외침을 희망의 구어가 아닌 당당히 외칠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고 또 바라는 마음으로 어설픈 경험담이자 오판으로 날린 피같은 마이머니의 역사와 소 뒷걸음질 치다 쥐밟은 격의 크게 한탕 먹은 굴곡진 나의 머니의 히스토리를 감히 써 보겠습니다. 근래에 코로나.. 2020. 5. 26. 이전 1 ··· 6 7 8 9 다음